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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5/07 20대에 생각해볼, 행동해볼 10가지 by 미팔이 (6)
  2. 2008/02/23 레몬펜이 동영상 뒤에 숨어버렸어요~ by 미팔이 (5)
  3. 2007/12/28 티스토리 책도장이 도착했습니다! by 미팔이 (5)
  4. 2007/10/09 티스토리를 한다는 것은.. 2탄 by 미팔이
  5. 2007/09/29 티스토리를 한다는 것은.. by 미팔이 (4)


울 팀장님이 '우리팀에 있는 모든분들에게... 행운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메일로 보내주신 '20대에 생각해볼, 행동해볼 10가지'
20대가 지났지만 ...
더 늦기전에 해봐야죠?

‘테터툴즈’, ‘티스토리’.. TNC에서 만드는 블로그 서비스는 나를 표현하는 좋은 수단인 동시에, 자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자기표현과 자기관리, 이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20대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덕목(?!)이 되었다. 그리고 TNC의 김창원 대표님은 이 두 가지가 참 잘 갖추어져 있으시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 그러니까 지금의 그 자리에 서 계실 수 있었겠지!)
 
 김창원 대표님의 강연은 발표 준비 단계 에서부터, 발표의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어느 한 순간도 대강, 대충 한다는 느낌은 없었다. 늘 준비된 열정이 그의 말과 행동에 묻어나있었다. 그리고 그런 김창원 대표님께서 20대 후배들이 가져야 할 정신을 10가지로 정리해 전달해주셨다. 이미 자신의 생각과 모토를 몸으로 실천하고 계신 분이시기에, 그의 강연은 더욱더 설득력있게 들렸다.


그렇다면 김창원 대표님이 말씀하시는 20대에 생각해볼, 행동해볼 10가지는 무엇인가?

1. 어떤 한 분야에 미쳐라.

불광불급, 즉 어떤 한 분야에 미치지 않고서는 원하는 바에 미치지 못한다. 우리가 닮고 싶어하는 우리의 멘토들.. 과연 그들 중에 한 분야에 미치지 않고 설렁설렁 살다보니, 운이 좋아서 그 자리에 오른 사람이 있을까? 우리가 가슴속에 담고 있는 각자의 멘토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미친듯한 열정을 보인 사람들이다. 당신의 멘토를 닮고 싶다면, 당신도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2. 그 분야의 브랜드가 되어라.

이건희 하면 삼성! 안철수 하면 백신! 등 누군가를 떠올리면 어떤 브랜드나 제품군이 함께 연상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분야에서 그 자신이 브랜드가 된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 분야의 최고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20대에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최고가 되려고 노력해봄직 하다. 20대의 열정과 젊음은 당신이 최고가 되는 데에 있어서 큰 자산이 되어줄 것이다.

3. 유능한 다른 사람들을 만나라.

 ‘혼자 꿈꾸면 꿈일 뿐이지만,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 ‘DEMO OPEN CAMPUS’에 모인 사람들의 모토다. 나 역시 어릴 때부터 창업도 해보고 싶고, 많은 것을 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능력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고, 다양한 전공의 친구들을 만나야만 했다. ‘DEMO OPEN CAMPUS’가 만들어진 것도 그런 취지에서다. 나의 부족함을 채워줄 친구들, 또는 인생의 멘토들은 내 꿈을 현실로 바꿔줄 것이다.

4. 그들과 함께, 분야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고민하라.

 “당신이 하루 동안 독재자가 된다면, 가장 먼저 어떤 것을 바꾸겠는가?” Elon Musk가 한 말이라고 한다. 당신에게 능력이 있다면 어떤 것을 바꾸겠는가? 그것을 늘 생각해야 한다. 필요한 능력은 유능한 다른 사람들과 지식과 경험, 열정을 함께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갖추어질 것이다.

5. 기술이 해줄 수 있는게 아니라...

 좋은 발명은 기술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needs에서 비롯된다. 단지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을 갖추었다고 해서 자신의 도전이 성공할 것이라는 자만은 버려야 한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기술 수준이 낮다고 해서 일류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도 금해야 한다. 성공을 부르는 것은 기술이 아니다. 기술은 단지 거들 뿐이지 않은가.

6. 왠만하면 남들이 안편 곳에 돛자리를 펴라.

 김창원 대표님은 남들이 이미 지나갔던 안정된 길을 따라 갔던 사람이 아니다. 삼성에서 나와 블로그의 새시대를 열었던 분이다. 남들이 성공했던 것을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성공할 것인가? 한국판 XXX, 한국판 XXX라고 해서 수많은 외국 웹 2.0 카피 싸이트들이 나오지만 하나같이 성공하지 못한다. 남들이 시작하기 전에 먼저 시작하라. 그러면 남들이 성공하기 전에 성공할 것이다.

7. 돈을 벌 생각이 아니라, 가치를 만들어낼 생각을 하라.

 수익은 가치창출에서 비롯된다. 경제적 관념을 가진 소비자는 가치 없는 일에 돈을 쓰지 않는다.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지나친 욕심과 오판을 가져올 뿐이다. 가치를 창출할 때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임을 명심하자.

8. 완벽한 일보다는 미친 짓!

 누구도 완벽하지는 않다. 자신이 완벽하지 못함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조심스럽게 행동할 필요는 있지만 그렇다고 자신감이 없어져서는 안된다. 도전을 방해할 뿐이다. 완벽함이 성공을 부르는 경우보다는 재기발랄함이 성공을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명심하자. 가끔은 미쳐보는 것도 좋다.

9. 퇴로를 차단하라.("Burn the boat")

 20대에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사실은 이제 누구든지 다 안다. 하지만 그러한 강박관념이 자칫 잘못된 생각을 가져온다. ‘이번에 실수하면 어때? 어차피 경험인데 뭐..’라는 생각말이다. 물론 실수도 아름답고, 실패도 아름다울 수 있다. 하지만 도전에 임하는 그 순간만큼은 그런 생각은 제발 좀 버려야 한다. 퇴로를 차단하고, 다른 길은 없다는 생각으로 필사적으로 매달려라. 어설픈 생각으로 도전에 임했다가는 실패했을 때도 다시 일어나기 힘들 것이다.

10.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20대는 정말 꿈많은 시절이다. 그래서 ‘창업을 해보겠다.’ ‘공모전에 나가보겠다.’ ‘공부를 해보겠다’ 등 수많은 생각과 꿈들이 20대 청년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은 것 같다. 늘 게으르고 의지가 약한 것이 우리의 천성이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것이 있고, 잡고 싶은 것이 있다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한다.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돈을 투자할 수 없다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돈보다 값질 것이다.



 제 2의 김창원 대표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김창원 대표님이 말씀하신 위의 10가지.. 사실은 우리도 익히 들어 이미 잘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다만 실천에 옮기지 못했을 뿐이다. 그리고 그 실천여부의 차이는 제 2의 김창원, 제 2의 빌게이츠가 되느냐, 마느냐의 차이로 이어질 것이다. 우리가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너무나 소흘했던 것들... 가슴속에 새겨두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지금의 제 상태로 체크해보니..

1번 어릴적 꿈은 선생님! 사주를 봐도 선생님하라하고.. 제가 골프를 할 줄이야..
2번 '자신을 마케팅하라'는 모토를 실천해보려고 즐거운 골프를 만들었어요.
3번 유능하신 분들이 주변에 아주 마이마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하지만 제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유능하신 분들이 만나주지 않을 듯~
4번 내기골프를 확~ 없애버릴까요?
5번 사람들의 needs라.. 골프를 웃으면서 여유있게 하는 것! 모든 사람들의 열망인듯~ ㅋㅋ
6번 남들이 안편 곳에 돗자리를 펴라.. 제 주변엔 골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7번 라운딩하려면 가치보다는 머니가 필요하긴 하지만.. 블로그 포스팅하면 시간이 없어서 씀씀이가 줄어든대요~
8번 졸업여행 다녀온 후기에 제 친구들이 저를 미쳤다고 하더군요.-_-
9번 배수진을 치고 벼랑으로 뛰어내리라는 얘기..?
10번 시간과 노력.. 골프가 잘 안된다고 해서 차선책을 선택해서는 안되겠죠?ㅎㅎ



덧붙임 - 저희 팀장님은 귀농과 캠핑 전문가이십니다. 귀농하고 싶으신 분들 상담연결해 드리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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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락부장 2008/05/07 14: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1. 골푸 선생님 ... 아직 늦지 않았어요
    2. 어설픈 팬이예요
    3. 무조건 들이데시지요^^
    4. 생계수단이 될지도 모르지요
    5. 잘 맞아야 웃지요. 속은 거의 울음에 도가니지요...
    6. 맛난거 사주면서 설득하세요 쭉-----
    7. 가치가 있는 곳에 돈이 있나, 아니면 돈이 많으면 가치가 위장전입되나?
    8. 미친 소보단 낫지요.
    9. 영화 300 이 생각나네
    10. 될 떄까지, 안되면 되게하라 -- 오... 어디서 많이 본 쉰소리!!!!

    • BlogIcon 미팔이 2008/05/07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번호의 내용은 다 좋은데요. 1번 골프 선생님은 오노!! 요즘 교장선생님도 하나를 가르쳐주면 다른 하나와 조합해서 생크내는 저를 연구하시느라 고생하시는 걸 보면 절대 제가 선생님할 수는 없을듯..^^;

  2. BlogIcon trendon 2008/05/07 15: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작은 것 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말처럼 쉽지는 않네요.

  3. BlogIcon 꼬날 2008/05/07 21: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TNC의 꼬날입니다. 우리 회사 CK님(김창원님)의 이야기가 있어 들어왔습니다. 강연 하러 가신다고 하더니 멋진 강연을 하신 모양이네요. ^^;; 반갑습니다!

    • BlogIcon 미팔이 2008/05/0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나.. TNC분이 제 블로그에 와 주시다니..
      김창원님의 강연내용에 있는 10가지를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꼭 성공해서 한번 찾아뵙겠다고 전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에는 글을 많이 써도 아무도 읽지 않는다던데..
포스팅하고나서 제가 읽어봐도
길게 쓴 글은 휠마우스로 쭉쭉 내려버리니 
강조하고 싶은 것들, 코멘트를 넣고 싶은 것들이
추가로 생겼을 경우에 쪽지달기 기능인 레몬펜을 보자마자
'아, 이런게 왜 이제야 나왔나...?' 싶더라구요.

레몬펜 공식사이트: http://www.lemonpen.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쪽지 갯수만 표시되는 작은 아이콘이 전체 사이트에 지저분하게 붙어있지 않아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영상 옆에 레몬펜 쪽지를 달아보았습니다.
글로 쓰기엔 뭐한 얘기를 쪽지에 쓰고 싶더라구요.



한가지 수정해주셨으면 하는게 있어 포스팅합니다.
동영상 근처에서 레몬펜 새쪽지를 생성하면
쪽지가 동영상 뒤로 가버리는데 다시 위치를 변경할 수 없어요.

마우스로 잡아서 위치를 변경하는 영역이 맨 윗쪽만인데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이 숨어버린 위치에 그 영역에 있기 때문에
쪽지를 삭제할수도.. 쪽지 위치를 바꿀수도 없게 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쪽지의 위치를 쪽지생성 후 마우스를 찍은 위치에 쪽지가 생성되게 하면 어떨까요?
2. 쪽지 위치 변경을 위한 포인트 영역을 쪽지 테두리로 해 주시면 어떨까요?


꼭 수정해 주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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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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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레몬펜, 지금 칠하러 갑니다.

    Tracked from 너와 나의 이야기 2008/02/23 21:22  삭제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널리 퍼져나가고 있는 "레몬펜"~! 이번에 티스토리 플러그인 출시와 함께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레몬펜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사용후기를 적어봅니다. 물론 이벤트 참여도 빠질 수 없겠죠?^^ 레몬펜이란? 학창시절 교과서에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거나 메모를 하기 위해 사용하던 형광펜과 포스트잇의 웹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레몬펜이 설치된 웹페이지의 내용 중 특정부분에 댓글이나 부연설명을 달고 싶..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roysky 2008/02/23 21: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관련글이 있어 ~레몬펜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 BlogIcon naramoksu 2008/02/24 19: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레몬펜 티스토리 플러그인이 생긴 것 보셨어요?
    플러그인을 적용하면 최근 레몬펜 쪽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해 지더군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3. BlogIcon 미팔이 2008/02/24 20: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라목수님, 저도 레몬펜 티스토리 플러그인 설정했어요~
    레몬펜 어떤 분이 만들었는지.. 심플한 UI와 상큼한 디자인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칠하고 메모달면 되니 사용자도 점점 많아질거 같아요.

티스토리를 한다는 것은.. 이라는 글을 써서
티스토리 백일장 이벤트에 참여해서 받은
티스토리 책도장.

당첨자 발표가 나고 목이 빠~지게 기다렸는데
오늘에서야 도착!
택배아저씨가 배달해주시자마자 마구 뜯어보고
알파문구에 가서 스탬프 잉크를 사왔다.

내가 쓴 책에 이 도장을 찍어서 선물하면 좋을텐데..
아직 책낸게 없으니..
명함에 찍어서 주변사람들에게 돌려야쥐^^

올해 하반기..
골프를 다시 배우기 시작했고
'즐거운 골프'라는 이름으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푹 빠져살았다.
그래서 올한해 뭐했는지 모르게 벌써 시간이 빨리 갔다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전 그나마 골프랑 블로그한게 뿌듯해요~'라고 대답해본다.

올해 스크린골프 스코어는 114
2008년에는 100이하 돌파를 목표로
2009년에는 90이하
2010년은 80이하..
...
그럼 2012년에는 60이하...?^^
향후 3년간은 꼭 그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노력해봐야지..
그리고 즐거운 골프 블로그의 컨텐츠에도
전문 골퍼로서의 시각을 가지고
점점 더 읽을거리가 가득하게 만들어야겠다.

2008년 빨리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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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장받자마자 폰카로 찍었는데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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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골프책들 다 찾아다가 도장찍기 놀이... 이렇게 하면 책을 빌려간 사람들도 즐거운 골프를 한번은 방문해주지 않을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A4용지에 출력해서 만든 즐거운 골프명함 뒷면에 도장 쾅! 찍어봤어요. 얇은 종이에 찍는게 더 선명하게 잘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에 마구 찍어봤는데 포장지 패턴, 웹사이트 배경으로 써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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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nQuixote 2007/12/29 14: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옷, 티스토리 책도장 디자인도 깔끔한게 보기 좋네요. 부럽3333 ^^

  2. BlogIcon 미팔이 2007/12/30 16: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잉크가 문제인지.. 글씨가 잘 안나올때도 있고해서 종이에 찍는 연습하고 있슴돠~ ㅋㅋ

  3. BlogIcon Luxury Q. 2008/02/05 11: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왕~~

    저도 하나 가지고 싶네요~~

  4. 건빵오빠 2008/02/17 15: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나도 갖고 싶다 ㅎㅎ

    티스토리 해볼려고 하는데 초대장 받을수 있을까요??

    gun.park@hotmail.com 입니다. (__)

  5. BlogIcon 미팔이 2008/02/18 07: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초대장보냈더니(gun.park@hotmail.com) 이미 초대되었습니다' 라고 나오네요.
    다른 분이 먼저 초대해주셨나보네요^^
    블로그만드시면 꼭 알려주세요~

TISTORY님이 '즐거운 골프'에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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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의 추천글로 선정?
앗, 정말요?
후다닥 www.tistory.com 으로 들어간다.
백일장 배너누르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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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런 일이..

초등학교 방학숙제할 때 글짓기는 항상
초등학교 2학년때 한일 친선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서 금상수상한 언니가 다 써 줬고
웹사이트, 쇼핑몰 카피는 카피라이터만 쓰는줄 알았었는데..

2007년 이직한 회사에서..
네이밍을 30개 넘게 (조용히) 퇴짜 놓으신 유팀장님.
'전 카피라이터가 아니예요~' 했지만
도메인도 비어있는 상태의 그 피말리는 네이밍하면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표현해보고 심플하게 다듬는 훈련이 된것 같기도 하다.

두달간 그렇게 하고나니
싸이 미니홈피, 조선일보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만들어놓고
스크랩말고는 내 생각을 옮기는 포스트하나 올리지 않던 내가
티스토리를 해보고 싶어졌다.

개설일 2007년 8월 27일.
포스팅 수 78개.
하루에 하나이상은 올렸다는 거~
골프연습하러 가서 연습보다 코치님 동영상 찍느라 정신없다는 거~
티스토리 시작하고 나서 야근 안하고 일찍 퇴근해서 블로깅하러 간다는 거~
( 유동 IP를 쓰는 울 회사는 티스토리 관리자에 접속불가. 티스토리님, 알고계세요? )
이러다 회사에서 짤리면..
빨리 자야겠다..

티스토리 추천글로 선정되었으니 즐거운 골프를 보러오시는 분들이 조금은 더 많아지겠죠?
미팔이를 실제하게 하는 이 글쓰기 작업은
아마 오래오래 지속될 것 같네요~
 
TISTORY님, 생유베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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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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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27일 개설.
한달이 조금 넘었구나..

직업상 사람들이 쓰는 서비스들에 대해
벤치마킹한다는 취지로 개설했다고 하는게
가장 솔직한 티스토리를 만든 이유일거다.

그 시기에 골프를 배우고 있었고
골프를 배울때는 코치가 알려주는 것들을
메모해놓으라는 지인의 충고.

주5회 받는 골프렛슨을 가기전에,
렛슨을 받고 돌아오는 길에
즐거운 골프에 무슨 글을 쓸까?
어떤 동영상, 컨텐츠를 검색해볼까?
머리올릴때까지는 숏게임장 자주 가면 안된다니
이번 주말에는 골프용품전문점의 쇼윈도를 찍으러가야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빌려온) 아이폰으로 접속해 본 티스토리 해피골프 - 선명하게 잘보이네요^^


 
"티스토리에 접속해서 이 생각들을 정리해서 올려야지. 잊어버리기전에.. "
집에 오자마자 머리속 지우개가 돌아다니기 전에
글을 쓰고 사진올리고
사람들이 내 글을 보기좋게 태그도 입력하고..
올리고 나서 다시 읽어보며 뿌듯해했다^^

티스토리에 '즐거운 골프'를 만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 이유는..

즐거운 골프에 올린 글을 본 코치님이
잘하고 싶다는 욕심과 잘 안되는  내 상태를 아시고 렛슨을 해 주실땐
'역시, 즐거운 골프의 효과가 있군!'

같이 배우던 저녁반 회원님들과
자연스럽게 골프에 대한 얘기도 하게 되었다.
내가 렛슨장면을 디카에 담으려고 하면
"이렇게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대요. 하리, 현미 얘기도 있어요~"
하며 인터넷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우호적인 반응을 보여줄때 뿌듯~

서핑하면서 골프에 대한 렛슨동영상, 사진을 보거나
사람들 만나서 골프토킹을 하고나면
'즐거운 골프'에 올렸던 이야기거기들을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