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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음식사진을 찍으시는 블로거분은
'사진 못찍게하는 식당은 절대 가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음식점은 손님이 안오면 치명타이니..
음식점에서 사진찍으면 서비스를 더 올라가는데
첫 티샷때 스윙 사진을 찍어 판매하는 신안CC에서는 폰카사진도 못찍게 한다고 하더군요.

골프장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상황이니..
골프장에서 정한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명단에 적어놓았다가
부킹도 못하게 한다고 하더군요.

골프 계속하려면 골프장의 횡포에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건지
이미 많은 분들이 포스팅하시고 신문기사도 많네요.






골프장 '3인 플레이' 금지는 지위남용
출처:  lawtimes.co.kr [보기]

우리나라에서 두명이 골프하는거 보신적 있으세요?
생각해보니.. 세명은 본적 있지만 두명은 없었거든요.

일본에서는 노부부 두명이 플레이를 하거나 혼자와서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우리나라 골프장에서는 두명 플레이는 대부분 금지!

이 신문기사에서처럼 3인 플레이 금지하는 곳때문에 법적 소송까지 있었네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13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이용료 올리면 되지.. 주말 골퍼는 '열린 지갑'
출처:  blog.naver.com [보기]

"라운드를 마치고 가방을 찾으려니 보관료 천원으르 내라?
그늘집에서 자장면 한 그릇에 1만2000원, 김치전골 6만원을 받는 것만으로도 모자라
어떤 골프장에선 라커 사용료와 주차 봉사료 명목으로 돈을 뜯더라.
전세계 골프장 가운데 이런 명목으로 돈을 뜯어가는 건 우리나라 밖에 없을 것"

6만원짜리 김치전골은 안 먹어봤지만..
자장면.. 양파한다고 사람들이 싫어하니 감자만 들어있는 옛날 자장면을 만원넘는 가격에 먹고나면
소화가 더 안되는 것 같아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14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이름만 '퍼플릭'골프장
출처:  blog.naver.com [보기]
"퍼블릭골프장은 편법의 극치다.
단체손님 위주로만 받고 있어 일반인은 라운딩 기회조차 없는 게 현실이다.
단체팀은 클럽하우스와 골프장에서 운영하는 식당을 필히 이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3개월 이상 골프장 이용정지’라는 페널티를 먹는다."
 
단체로 부킹한다는 게 손님 입장에서 더 많은 혜택을 받아야 마땅할듯한데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우리나라 골프장에서는 단체부킹을 해줬으니
클럽하우스에서 꼭 간식과 음료, 식당이용 필수등의 단서를 달고 있는 곳이 많더라구요. -_-;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16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골프장의 계란과 자장면값은 `왜 비쌀까?'
출처:  news.naver.com [보기]

자장면 8천원 ~ 1만 2천원, 캔맥주 4천원, 캔커피 2천원, 소보루빵 2천원..
즐겁게 라운딩하고 동반자들과 캐디언니까지 챙겨주면
나중에 계산할때 1/n 을 하더라도 2~3만원은 추가되더라구요.

서비스가 특별한 것도, 맛이 유난히 좋지도 않은데..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해가지고 가면 눈치보이고..
참 골프장에서 뭐 먹기 힘들어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17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그린피, 세금 핑게 매년 인상하는 골프장 횡포
출처:  blog.daum.net [보기]

골프장 내장객수가 2천만명을 돌파해도 골프장에서 쓰는 돈은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영종도에 있는 스카이 72가
골프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한 퍼플릭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평일에 그린피 22만 5천원내고 한번 가봤었는데
이 가격이 퍼플릭 골프장 가격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기사내용처럼 차라리 해외나가서 4박 5일 라운딩 실컷하고 오는게 낫다는 말에 동감합니다!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18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태광 CC의 횡포를 고발한다
출처:  blog.naver.com [보기]

부킹하면 무슨일이 있어도 가야한다. 예의에 어긋난다는 말은
우리나라 골프장에서만 해당되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4명이 예약하고 1명이 못온 경우, 아예 플레이를 못하게 하다니..
플레이를 못하게 하고 그린피만 내라는 것인지..
어차피 그 시간에 다른 팀을 내보낼 수도 없을텐데..

2004년 포스팅된 글인데요.
"골프 치러 오다가 1명이 교통사고가 나도 할 수 없다. 3인 플레이는 안 된다"는
태광CC의 반응.. 너무 심한거 아니가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19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레이크사이드 컨트리 클럽
출처:  blog.naver.com [보기]
인터넷 부킹안되고 전화부킹만 가능!
단체예약을 하는 사람들은 '북코스'라는 음식점에서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하는 규정..
이 글을 쓰신 제미슨님은 용인에 있는 이 골프장을 '가깝고도 먼 골프장'이라고 표현하시는군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20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그린피를 내지 않으면 못들어가는 골프장
출처:  happygolf.tistory.com [보기]

마음골프학교 총동문 골프대회를 위해 BA VISTA에 갔습니다.


54명 단체예약인데도 불구하고..
위에 다른 골프장들과 마찬가지로 단체부킹 해줬으니 아침식사를 유도해라,
점심은 참가자 전원이 1인당 3만원도 넘는 단체식사를 해야 하는 현실..

전 라운딩을 하지 않고 사진을 찍기로 되어 있었는데
관계자가 '위험하기 때문에 필드에 들어가시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늘집에서 3명이 라운딩하는 팀에 끼어서 사진을 찍고 있는데
(다행히 17홀에서) 저를 잡으러 오신 검정옷의 직원분이
'사진찍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떻게 들어오셨냐'고 하시더라구요.
'이 팀은 3명뿐이라 카트에서만 사진을 찍고 있다'고 했더니
'그렇다면 그린피를 내셔야 합니다'라고 하는 거였어요.
'그린을 밟지 않아도 그린피를 내야하나요?'

위험한 건 핑게이고 그린피를 안낼거면 필드에 들어가지 마라가 골프장의 입장이었던 것이지요. 대회 때문에 오신 다른 사람들까지 기분 상할까봐 참았지요.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상황에서의 횡포..
어쩔 수 없는건지..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7#15821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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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람향기 2008/10/29 17: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간 가지고 있던 불만을 시원하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영암에 있는 아크로 CC를 갔는데요..
    새벽에 첫티에 라운딩하면서 그늘집이 안열었는데도, 그늘집앞에서 15분을 멍하니 대기했답니다.
    첫팀부터 간격을 맞춰 놔야, 나중팀이 그늘집 들어갈 시간이 생긴다나요? ㅡㅡ;;


안양 베네스트..는 아직 못가봤고 안성 베네스트는 가봤는데..
이 글을 읽어보니 안양 베네스트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왜 골퍼들은 안양베네스트에서의 라운드를 갈망하는가 ?

   골프클럽으로서 안양베네스트의 명성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명문 골프클럽의 조건을 거의 완벽하게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한번 라운드 하고 싶어도 라운드 기회를 얻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어쩌면 금단의 골프장 같이 라운드
   가능한 사람이 극소수로 제한돼 있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회원권 거래도 안 되니 돈이 많다고 회원권을 살 수도 없다. 상당히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하는 회원이나, 그 회원이 초청한
   사람만이 라운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회원만으로 따지면 안양베네스트를 찾는 사람은 이른바 우리나라 각계의 극상층
   인사라고 보면 틀림없다. 
 
   항상 TV나 신문에서 얼굴을 많이 본 사람,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스스로 엄격한 회원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회원의 초청대상에도 오를 수 없는 일반 골퍼들에게 안양베네스트는
   꿈의 골프장일 뿐이다. 그래서인지 주위에서 “안양베네스트에서 라운드 해보면 여한이 없겠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안양베네스트 명성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하나하나 손꼽아 보면 라운드 하기가 어렵다는 것은 오히려 뒤로 밀리는
   느낌이 든다.

   일단 코스가 골퍼를 유혹한다. 페어웨이, 그린, 해저드, 벙커 등이 최상의 조건으로 조화를 이루며 관리되고 있고
   코스 설계가 결코 만만치 않다. 난이도 면에서 보면 아마도 수도권에서 가장 어렵지 않을까 싶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리고 골프장을 에워싸고 있는 수목과 화초가 계절의 변화를 확실히 느끼게 해준다. 아파트에 포위되어 있는데도
   라운드 중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무엇보다 내장객을 흡족케 하는 것은 우수하고 친절한 캐디다. 얼마나 엄격하고 철저하게 캐디교육을 시키는지
   안양베네스트에서 마음에 거슬리는 캐디를 만난 적이 없다. 한결같이 내장객에게 도움을 주고 기쁨을 주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 적이 더 많다.

   골프장 직원들의 철저한 서비스정신과 세련된 매너, 식당이나 그늘집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 등도 명성에 한 몫을 한다.

   그러나 이것이 안양베네스트가 얻고 있는 명성의 실체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지난 주말 라운드에서 경험했다.
   왜 그 많은 골퍼들이 안양베네스트에서의 라운드를 갈망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그날의 동반자들은 구력 30년 남짓으로 안양베네스트에 매우 친숙한 분들이었고 우리 팀을 맡은 캐디들은 여전히
   나무랄 데 없었다. 특히 우리 조의 캐디는 그린 읽어내는 눈이 탁월했다. 캐디의 훌륭한 도움과 좋은 동반자들이
   상승효과를 발휘해 모처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며 아웃코스 9번 홀을 맞았다. 542야드의 파5 홀인데 드라이버샷과
   세컨드 샷이 모두 괜찮았으나 세 번째 샷이 벙커에 빠져 한 번에 탈출하는데 실패, 더블보기를 범하는 참화를 맞았다.
   그래도 전반 나인의 스코어가 40이니 후반에 잘 버티면 모처럼 안양베네스트에서 70대를 치겠구나 하는 기대는 살아있었다.

   그런데 이런 기대에 찬물이라도 끼얹듯 인코스 첫 홀에서 여지없이 더블보기를 범하고 말았다.
   530야드의 파5홀인데 드라이버는 잘 맞았으나 페어웨이우드를 미스하고 꽤 긴 거리를 아이언으로 쳤는데 밀리면서 
   벙커에 빠지고 말았다. 겨우 탈출한 뒤 3퍼트로 더블보기. 한 라운드에 한번 나오기 힘든 더블보기를 두 개씩이나 했으니
   70대 스코어는 물 건너 가는 듯했다.

   흐트러진 스윙이나 바로 잡고 가자도 다짐하며 11 번 홀에 섰다. 430야드의 파4 홀로 유일하게 벙커가 없는 홀이지만
   왼쪽은 OB지역이고 오른쪽은 낙락장송이 도열해 압박감이 꽤 심했다. 용케 맘먹은 대로 드라이버샷은 날아가 그린까지는
   꼬박 210야드를 남겨두었다. 별수 없이 3번 우드를 빼어들어 한가운데 핀을 향해 스윙을 했다. 방향이 좋았다.

   핀이 서있는 그린 입구로 날아가는 것까지는 보였으나 그 이후의 행방은 보이지 않았다. 캐디가 “좀 짧았나봐요.”한다.
   아마 그린 앞 B러프에 묻힌 것 같다. 먼저 친 사람의 볼은 그린에 보이는데 내 볼을 보이지 않았다. 어떤 클럽으로
   어프로우치를 할까 결정하지 못하고 그린 쪽으로 볼을 찾으러 갔는데 볼이 보이지 않았다.

   그린을 넘어갈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상하다 싶었다. 일행 중 한 분이 방향이 엄청 좋았는데 하면서 핀 쪽으로 걸어가더니
   “와 이글이다 이글!”하고 소리쳤다. 모두들 못 믿겠다는 듯 의아해했다. 나 역시 믿을 수 없었다.
    한번 해본 소리가 아닐까 하고 핀으로 걸어가 확인해보니 깃대가 꽂힌 홀컵 안에 녹색으로 정성껏 여섯 개 꽃잎 모양을
   그려 넣은 투어스테이지 볼이 얌전하게 숨어 있었다.

   볼을 빼내 하늘 높이 치켜들어 축하의 환성을 지른 뒤 동반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캐디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왕년에 자주 한 이글이지만 모처럼 만의 이글을 하고 나니 가슴이 울렁거렸다. 얼마만인가. 한 5~6년만인 것 같다.

   버디나 이글을 한 뒤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해 수렁으로 빠진 기억이 생생한 나는 별일 없었다는 마음으로 12번 홀에 섰다.
   드라이버는 잘 날렸으나 별로 멀지 않은 어프로치를 미스해 에지에 떨어졌다.
   한 10미터거리. 라인을 열심히 읽고는 A로 퍼팅하듯 가볍게 툭 쳤는데 볼은 정확히 핀을 맞고 홀인.
   모두들 얼이 빠진 듯 박수 치는 것도 잊었다.
   하기야 버디값 내고 스킨스 털리고 하니 박수 칠 기분도 안 나겠지만.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라운드 일기를 쓰듯 늘어놓는 것은 내 자랑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라운드를 끝낸 뒤
   안양베네스트에서 취한 행동을 소개하기 위함이다.

   18홀에 이르러 퍼팅 준비를 하려는데 남자직원과 여직원이 기다리고 있었다.
   무슨 일인가 했더니 캐디가 기념사진 찍으려고 한다고 귀띔을 했다.
   몇 홀 전에 일행 중 누군가가 내가 골프장 풍경을 찍는 것을 보고 “우리 기념사진이나 찍자”고 한 말이 생각나
   그런 사진을 찍는구나 하고 생각했으나 그게 아니었다.

   남자 직원이 나에게 다가오더니 “이글 축하드립니다. 이글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드리겠습니다.”고 했다.
   그리고 말을 이었다. “방 선생님이 쓴 ‘아름다운 캐디’라는 칼럼을 감명 깊게 읽고 인사를 드릴 참이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진보다 훨씬 젊으시네요.
   우리 골프장 칭찬뿐만 아니라 고칠 것도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치 준비한 대사를 외우듯 막힘이 없었다.

   9월 8일 라운드를 하고 참 유능하고 멋진 캐디를 소재로 칼럼을 썼는데 용케 그걸 기억해낸 것도 반가운데
   정리한 스코어카드를 보더니 “거의 프로시군요. 이 어려운 코스에서 78을 치시다니.”라며 칭찬도 빠뜨리지 않았다.

   일행은 기분 좋게 18 번 홀 핀 주변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그린을 떠나면서 ‘아 이런 게 다른 골프장하고 다르구나!’ 싶었다. 원래 나무랄 데 없지만 이런 데까지 신경 쓰니
   한번 다녀간 사람들이 안양베네스트의 왕팬이 되고 마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삼성그룹에 속한 탓에 삼성의
   영향을 받아 ‘과연 삼성은 다르구나’의 명성에 편승한 것인지, 안양베네스트의 명성이 삼성의 명성에 더욱 빛을 더하는
   역할을 하는 것인지 쉽게 구분이 되지 않았다.

   우리는 언제나처럼 캐디와 기분 좋은 작별을 나누고 식사를 하고 클럽하우스를 떠날 때 우리 앞에 놓인 이글 기념사진
   액자을 대하곤 “과연!”이란 이구동성으로 감동을 표시했다.


   기사출처: 방만준의 골프세상(http://digital.hankooki.com/special/special_view.php?digit_cd=A02&cate_cd=B02&subcate_cd=C04&p_gs_no=&page=&search=&search_string=&gs_no=D200810201125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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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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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목)에 제 1회 마음골프대회가 비에이비스타 CC에서 열립니다.
두번 가본곳이지만 대회준비를 위해 비에이비스타CC에 대한 정보들을
다시 찾아봅니다~


비에이비스타의 뜻
출처:  donga.com [보기]

두번이나 가보고도 골프장 이름의 뜻을 모르고 있었네요~
BA는 Best of Asia, VISTA는 전망, 경치라는 뜻..
아시아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골프장 정도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네요^^

베네스트는 최상의 보금자리, 솔로모는 소나무 모임이라는 뜻이고
소피아그린CC에서 소피아는 '지혜'를 뜻하는 그리스어를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5#14124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비에이비스타 코스 소개
출처:  bavista.co.kr [보기]
비에이비스타 CC는 동코스, 서코스, 남코스, 북코스 총 4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코스, 변화무쌍한 코스, 명문코스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5#14125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지존' 잡은 '하늘'이가 웃었다!
출처:  economy.hankooki.com [보기]
신지애를 울리고 하늘이를 웃게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비에이비스타 CC에서 열렸었군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5#14126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10월의 비에이비스타 CC - 비스타/보나 코스
출처:  blog.naver.com [보기]
비스타/보나 코스는 그린이 느린편이라 백돌이가 되기 쉽다고 써 놓으셨네요.
예쁜 캐디언니의 복장과 눈에 익은 홀별 사진들이 많아요~
오후 티업을 하셨는지 야간 풍경까지~~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5#14127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국내 골프장 최대 100평 규모 프로샵 오픈
출처:  blog.daum.net [보기]

저도 지난주에 비에이비스타 갔다가 프로샵이 무지하게 크다싶었어요.
국내 최대라고 하네요^^

규모가 크다고 다 비싸지는 않았구요.
골프공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용품들은 할인행사도 많이 하고 있더라구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5#14128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비오는 날의 비에이비스타 CC
출처:  blog.naver.com [보기]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하셨다는 팔공법사님..
5월이었는데 안개가 끼어 잘 안보였다는~
다섯번째홀부터 안개가 걷히고..
94의 스코어를 기록하셨다고 하네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5#14129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10월 4주차 비에이비스타에서 드디어 백깨다!
출처:  blog.naver.com [보기]

오래된 포스팅이긴 하지만
비에이비스타에서 100타를 깼셨다는~~

최근 103개 두번, 102개 한번을 기록하면서
4개만 덜치면 100개 깨는데..

저도 비에이비스타에서 100타 깨보고 싶어지네요^^;

http://eagleeagle.microtop10.com/archive/45#14130   0 이 글에 달린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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