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음식사진을 찍으시는 블로거분은
'사진 못찍게하는 식당은 절대 가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음식점은 손님이 안오면 치명타이니..
음식점에서 사진찍으면 서비스를 더 올라가는데
첫 티샷때 스윙 사진을 찍어 판매하는 신안CC에서는 폰카사진도 못찍게 한다고 하더군요.
골프장은 수요가 공급보다 많은 상황이니..
골프장에서 정한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명단에 적어놓았다가
부킹도 못하게 한다고 하더군요.
골프 계속하려면 골프장의 횡포에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건지
이미 많은 분들이 포스팅하시고 신문기사도 많네요.
'궁금해요! 골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쏭달쏭 골프 은어, 알고보면 저절로 "아" (0) | 2008/11/02 |
|---|---|
| 골프대회에서 선수들은 카트를 타지 못하는 건가요? (0) | 2008/11/02 |
| 골프장 횡포, 그냥 참아야 하는 건가요? (1) | 2008/10/27 |
| 신안CC에 가면 첫 티샷 사진을 찍어준대요~ (1) | 2008/10/20 |
| 삼성캠 HMX20의 슬로모션 기능으로 촬영한 아이언 스윙장면 (0) | 2008/10/08 |
| 지방 골프장 그린피 내렸다지만.. 휴일/주말 인하가격은 시간대별로 다르다는~~~ (0) | 2008/10/04 |
* 미팔이의 골프소식을 rss로 구독하시겠어요?
RSS주소 입력칸에 http://happygolf.tistory.com/rss 을 등록하세요~
[HANRSS로 구독하기] [FISH로 구독하기] [미니 RSS로 구독하기] [위자드웍스에 RSS 추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간 가지고 있던 불만을 시원하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영암에 있는 아크로 CC를 갔는데요..
새벽에 첫티에 라운딩하면서 그늘집이 안열었는데도, 그늘집앞에서 15분을 멍하니 대기했답니다.
첫팀부터 간격을 맞춰 놔야, 나중팀이 그늘집 들어갈 시간이 생긴다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