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27일 개설.
한달이 조금 넘었구나..
직업상 사람들이 쓰는 서비스들에 대해
벤치마킹한다는 취지로 개설했다고 하는게
가장 솔직한 티스토리를 만든 이유일거다.
그 시기에 골프를 배우고 있었고
골프를 배울때는 코치가 알려주는 것들을
메모해놓으라는 지인의 충고.
주5회 받는 골프렛슨을 가기전에,
렛슨을 받고 돌아오는 길에
즐거운 골프에 무슨 글을 쓸까?
어떤 동영상, 컨텐츠를 검색해볼까?
머리올릴때까지는 숏게임장 자주 가면 안된다니
이번 주말에는 골프용품전문점의 쇼윈도를 찍으러가야하나?
"티스토리에 접속해서 이 생각들을 정리해서 올려야지. 잊어버리기전에.. "
집에 오자마자 머리속 지우개가 돌아다니기 전에
글을 쓰고 사진올리고
사람들이 내 글을 보기좋게 태그도 입력하고..
올리고 나서 다시 읽어보며 뿌듯해했다^^
티스토리에 '즐거운 골프'를 만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 이유는..
즐거운 골프에 올린 글을 본 코치님이
잘하고 싶다는 욕심과 잘 안되는 내 상태를 아시고 렛슨을 해 주실땐
'역시, 즐거운 골프의 효과가 있군!'
같이 배우던 저녁반 회원님들과
자연스럽게 골프에 대한 얘기도 하게 되었다.
내가 렛슨장면을 디카에 담으려고 하면
"이렇게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대요. 하리, 현미 얘기도 있어요~"
하며 인터넷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우호적인 반응을 보여줄때 뿌듯~
서핑하면서 골프에 대한 렛슨동영상, 사진을 보거나
사람들 만나서 골프토킹을 하고나면
'즐거운 골프'에 올렸던 이야기거기들을 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즐거운 골프'에
내가 골프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올해안에 머리올리고 싶다고 다짐했기에
티스토리도 그만둘 수 없고
골프연습도 게을리 할 수가 없다.
티스토리 처음 시작할때 초대장 없어서
구하러다니느라 무지 헤맸는데
이제 나도 초대장이 10개나 생겼다.
초대장 필요하신 분들~
jacquline2006@gmail.com 으로
비밀글로 이름, 전자우편 남겨주세요.
확인하는 즉시 초대해드릴께요.
재미있는 블로그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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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 안의 나를 찾기 위한 세상 밖 여정
Tracked from LUV4US 2007/10/02 23:25 삭제2세대 블로그를 대표하는 티스토리(Tistory)와 함께 블로깅을 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워드프레스(Wordpress)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던 때의 의욕과 어려움, 티스토리 베타서비스 소식에 대한 호기심, 메타사이트라는 새로운 매체가 주는 흥미로움.. 이 모든 것이 작년 이 맘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맛본 느낌들입니다. 첫 걸음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블로그는 운영하는 개개인에 따라 저마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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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씨에서 친구 신청했습니다 ^^
넵~ 방금 보고 토씨 친구수락했어요. 토씨에 친구가 별로 없었는데 친구신청 해주셔서 정말 감솨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백일장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미팔이님이 써 주신 글을 10월 8일의 추천글로 선정하여 알려드립니다. 특별한 주제로 티스토리 운영해주셔서 언제나 잘 보고 있답니다. 중복 참여 가능하니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티스토리도 사랑해주세요!
티스토리 n사에 비해 산만하긴하지만.. 뭔가 새로운걸 해보게하는거 같아요~
지금은 아이디랑 비밀번호 잊어버려서 ㅠㅠ 만들다 포기한 상태지만..
언젠가 저도 만들어볼랍니다... 온실속에 화초 n사에서 나와서 나만의 블록을..흐흐 독립만쉐!